프랜차이즈 계약 전에 확인할 순서
브랜드 이름이나 평균매출 하나만 보고 결정하지 않도록, 실제 준비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항목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공개자료의 “평균”은 내 점포의 매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개되지 않은 비용은 0원이 아니며, FranMeter도 임의로 추정하지 않습니다.
내 자금 한도부터 정하기
본인자금과 실제 조달 가능한 자금을 구분하고, 임대보증금·권리금·운영예비자금처럼 브랜드 공개자료로 정해지지 않는 비용도 따로 잡습니다.
- 본인자금
- 대출·조달 예정자금
- 초기비용 외 운영예비자금
후보 브랜드를 2~3개로 줄이기
가맹비만 비교하지 말고 점포 수, 가맹점 증감, 본사 재무와 공개되는 운영 부담 항목까지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정보공개서의 ‘비공개·참고’ 항목 직접 확인
API에 “**만원”, “실비”, “정보공개서 참고”처럼 내려오는 값은 실제 계약 전 반드시 원문과 본사 설명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점포 조건을 별도로 계산하기
임대보증금, 월세, 권리금, 인건비는 같은 브랜드라도 상권과 점포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브랜드 평균값과 섞지 말고 내 조건으로 입력합니다.
손익분기점과 매출 하락 테스트
예상매출이 손익분기점을 넘는지만 보지 말고, 매출이 10%·20%·30% 낮아졌을 때도 버틸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계약 직전 숫자를 다시 대조하기
FranMeter의 공개자료와 실제 본사가 제시한 최신 자료가 같은지 다시 확인합니다. 연도가 다르거나 공개자료가 오래됐다면 최신 서류를 우선 확인하세요.
- 초기비용 총액
- 로열티·광고비 등 영업중 부담
- 예상매출 산정 근거
- 점포 공사·설비 범위
- 계약 해지·갱신 조건
공개자료와 사용자가 입력한 조건을 같은 화면에 모아 “확인 가능한 사실”을 정리하는 도구입니다. 최종 계약조건이나 비공개 비용은 반드시 실제 문서와 본사 설명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