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가이드

FranMeter 창업 가이드

프랜차이즈 계약 전에 확인할 순서

브랜드 이름이나 평균매출 하나만 보고 결정하지 않도록, 실제 준비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항목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먼저 기억할 원칙

공개자료의 “평균”은 내 점포의 매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개되지 않은 비용은 0원이 아니며, FranMeter도 임의로 추정하지 않습니다.

STEP 1

내 자금 한도부터 정하기

본인자금과 실제 조달 가능한 자금을 구분하고, 임대보증금·권리금·운영예비자금처럼 브랜드 공개자료로 정해지지 않는 비용도 따로 잡습니다.

  • 본인자금
  • 대출·조달 예정자금
  • 초기비용 외 운영예비자금
STEP 2

후보 브랜드를 2~3개로 줄이기

가맹비만 비교하지 말고 점포 수, 가맹점 증감, 본사 재무와 공개되는 운영 부담 항목까지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비교할 것 가맹비 · 교육비 · 보증금 · 인테리어 · 점포수 · 순증감 · 본사 재무
STEP 3

정보공개서의 ‘비공개·참고’ 항목 직접 확인

API에 “**만원”, “실비”, “정보공개서 참고”처럼 내려오는 값은 실제 계약 전 반드시 원문과 본사 설명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확인 로열티 · 광고분담금 · 교육비 · 점포환경개선비 · 기타 정기 부담
STEP 4

점포 조건을 별도로 계산하기

임대보증금, 월세, 권리금, 인건비는 같은 브랜드라도 상권과 점포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브랜드 평균값과 섞지 말고 내 조건으로 입력합니다.

STEP 5

손익분기점과 매출 하락 테스트

예상매출이 손익분기점을 넘는지만 보지 말고, 매출이 10%·20%·30% 낮아졌을 때도 버틸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월 손익분기점 = 월 고정비 ÷ (1 - 변동비율)
STEP 6

계약 직전 숫자를 다시 대조하기

FranMeter의 공개자료와 실제 본사가 제시한 최신 자료가 같은지 다시 확인합니다. 연도가 다르거나 공개자료가 오래됐다면 최신 서류를 우선 확인하세요.

  • 초기비용 총액
  • 로열티·광고비 등 영업중 부담
  • 예상매출 산정 근거
  • 점포 공사·설비 범위
  • 계약 해지·갱신 조건
FranMeter의 역할

공개자료와 사용자가 입력한 조건을 같은 화면에 모아 “확인 가능한 사실”을 정리하는 도구입니다. 최종 계약조건이나 비공개 비용은 반드시 실제 문서와 본사 설명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이제 실제 후보 브랜드를 넣어보세요 가이드를 읽은 다음 브랜드 분석 → 비교 → 시뮬레이터 순으로 진행하면 됩니다.